우리

지극히 사실들 2017.02.15 20:34

여러분!!

'우리' 라는 말은 언제 사용하는지 아시나요??

 

 

국어사전에 찾아보니 '우리'는 

말하는 이가 자기와 듣는이, 또는 자기와 듣는 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라고 나와있네요...ㅎㅎ

 

 

즉 평소 쓰는 말처럼 두 사람 이상일 때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죠!!

 

그런데!! 그 '우리'라는 표현을  하나님께서 자신을 뜻하실 때에 사용하셨어요~

 

알고 계셨나요??ㅎㅎㅎㅎ

 

 

 

 

사진을 통해 보시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하셨는데

아까 앞서 말씀드린 내용처럼 '우리'는 복수형이기 때문에 두 분 이상일 때 사용하는 단어잖아요~

 

 

근데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표현하셨어요!!!

 

 

그럼 이 내용을 통해 보았을 때에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시라는 내용을 알 수 있죠!!

 

 

이어져서 나오는 내용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형상을 그대로 본따서 즉 복사했는데

복사본이 남자와 여자가 나왔다는 것은

원본인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동안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만 계신줄로만 알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만 불러왔어요..ㅎㅎ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시겠죠ㅎㅎㅎ

 

 

성경에서는 여러 말씀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어요ㅎㅎ

 

분명히 계시는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다음에 다른 내용으로 분명히 계시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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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짜매 가장맛있는 족발@

달짜매 2016.12.24 00:34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너무 춥지않나요ㅠㅠㅠ

 

여름이 엊그제 같은데 오늘 눈오는것을 보니

겨울이 오긴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ㅎ

 

바람도 엄청 세게 불어서

연약한....ㅎㅎ 제가 날라가면 어쩌지 하는 진지한 생각도 했답니다^^

 

그럼~ 바람에 불러가면 안되니

다들 몸 든든히 챙겨드세요ㅠㅠㅠ

 

그래서!! 오늘은 저의 사랑 족발을~~

생각만해도 야식먹고 싶지 않으세요??ㅎㅎㅎ

그 마음을 잘 압니다..ㅠㅠㅠㅠ

 

족발은 솔직히 집에서 시켜먹어본적이 없어서

어디서 먹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이름이 떡하니

"가장맛있는 족발"

이라고 하기에 얼마나 맛있는지 궁금해서

시켜먹었습니다ㅎㅎㅎㅎㅎ

 

 

 

 

너무 굶주려서 큰 대자를 시켰습니다~

저 윤기 보십시오.. 먹었는데도 왜 또 먹고싶을까요ㅠㅠㅠ

 

 

 


김치도 이렇게 깔끔하게 와요ㅎㅎ

 

안그래도 요즘 짜.매 순간의 연속이어서

눙물을...머금고 살았는데

사진만 보아도 행복합니다ㅎㅎㅎ

 

 

 

 

 

탱글탱글한 저 면발을 보세요ㅠㅠㅠㅠ

진짜 정말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정말 환상적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맛있어요ㅠㅠ

 

 

밥까지 똬악~~

정말 맛있더라고요ㅎㅎㅎ

집에서는 똑같은 재료를 해서 만드는데도

왜 맛이다른지는 잘 모르겠지만~

별다른 재료가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담백하고 살짝 달기도 하고

음... 표현을 못하겠어요..ㅠㅠㅠ

그래도 진짜 맛있어요!!!ㅎㅎ

 

4명이서 먹었는데 거의 다 먹긴했지만..ㅎㅎ 조금.. 남더라구요!!

 

왜 이름이 "가장 맛있는 족발"인지 이제 알았어요ㅎㅎ

정말 맛있었습니다@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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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짜매 쿠우쿠우 후기

달짜매 2016.12.22 00:50

 

오늘 매일 질질짜는...또 매운것처럼 뚜껑만 열리는 일로 가득한

달짜매 같은 직장에서 회식을 했습니다ㅎㅎㅎㅎ

 

오늘은 맛있는것을 먹으니..ㅎㅎ 기분이 좋네요@

 

쿠우쿠우로 회식을 갔는데요!! 쿠우쿠우는 처음이라 기대감에 부불어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부푼마음에 가서... 내부적인 모습을 찍고 싶었으나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저의 내부적인 부분에 살만 가득, 두둑히 채우고 왔습니다..ㅎㅎ

 

 

오늘만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사람이 꽤많아서 조금씩 줄을 서서 먹었어요ㅠㅠㅠ

기다리는 시간이 ..저에게는 1년같았어요...ㅎㅎ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려서 맘껏@  기쁜 마음으로@

 

 

 

다이어트는....흠...

내일부터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것 같기도하고...ㅎㅎㅎ 

 

 

근데 첫 접시라 조절에 실패하고 느끼한것만

주구장창퍼서 음료수를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한접시만 먹었는데도 배가...불러..ㅅ...어..요.....

 

 

 

잠시만.이러면 아니되오!! 정신차려

뷔페잖아요..ㅎㅎㅎ

정신차리고@@

 

 

 

초밥을 전문적으로 하는 뷔페이다보니

확실히 초밥이 진짜 맛있더라고요!!

 

 

저 초밥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김에 쌓여져있는...ㅎㅎ

저아이들이 맛있더라고요!!

.

 

.

 

.

 

아..근데 배부른데........

 

 

가 아니라!! 정신차려!!!!!!

 

 

 

오늘은 정신력으로 조금씩 조금씩

지방이를 쌓아갔답니다ㅎㅎㅎ

 

*

 

*

 

*

 

 

 

디저트로 상쾌하게 한 뒤

 

이렇게 전

다이어트와 잠시 절교를....결심했습니다..ㅎㅎ

 

 

 

오늘은 달콤한 하루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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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짜.매

분류없음 2016.12.20 00:17

 

 

음식은 달.짜.매. 공식


인생은 짜.매. 의 연속

지금 부터 시작합니다.

 

달.짜.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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