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지극히 사실들 2017.04.09 17:25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지키기를 원하셨던

유월절이 무엇인지 알고 지키는 자들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유월절을 모르시고 계신분들이 너무나도 많은 현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유월절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려드리려 해요~

 

 

유월절이 무엇이냐구요??

 

 

유월절이라고 해서 6월에 지키는 절기아닌가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런 뜻이 아니라

 

 

넘을 유, 건널 월

passover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의 절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구원받기를 원하시죠

그래서 우리가 재앙에서 넘김받을 수 있는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신겁니다!

 

.

.

.

.

 

요한복음 6장 54절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그러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그것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를 영생주시겠다 하셨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예식으로써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어요~

 

 

 

 

 

이처럼 우리가 예수님의 살과 피를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써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가운데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이

유월절!!!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제자들과 함께지키시는 본을 보이셨고,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렇게 중요한 절기인

유월절을 알지못하는 분들도 많고,

알아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예수님께서 세상끝날까지 지키라하신

유월절을 꼭 지켜야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성경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 꼭 함께 지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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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극히 사실들 2017.02.15 20:34

여러분!!

'우리' 라는 말은 언제 사용하는지 아시나요??

 

 

국어사전에 찾아보니 '우리'는 

말하는 이가 자기와 듣는이, 또는 자기와 듣는 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라고 나와있네요...ㅎㅎ

 

 

즉 평소 쓰는 말처럼 두 사람 이상일 때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죠!!

 

그런데!! 그 '우리'라는 표현을  하나님께서 자신을 뜻하실 때에 사용하셨어요~

 

알고 계셨나요??ㅎㅎㅎㅎ

 

 

 

 

사진을 통해 보시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하셨는데

아까 앞서 말씀드린 내용처럼 '우리'는 복수형이기 때문에 두 분 이상일 때 사용하는 단어잖아요~

 

 

근데 하나님께서 '우리'라고 표현하셨어요!!!

 

 

그럼 이 내용을 통해 보았을 때에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시라는 내용을 알 수 있죠!!

 

 

이어져서 나오는 내용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형상을 그대로 본따서 즉 복사했는데

복사본이 남자와 여자가 나왔다는 것은

원본인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동안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만 계신줄로만 알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만 불러왔어요..ㅎㅎ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시겠죠ㅎㅎㅎ

 

 

성경에서는 여러 말씀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증거하고 있어요ㅎㅎ

 

분명히 계시는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다음에 다른 내용으로 분명히 계시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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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짜매 가장맛있는 족발@

달짜매 2016.12.24 00:34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너무 춥지않나요ㅠㅠㅠ

 

여름이 엊그제 같은데 오늘 눈오는것을 보니

겨울이 오긴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ㅎ

 

바람도 엄청 세게 불어서

연약한....ㅎㅎ 제가 날라가면 어쩌지 하는 진지한 생각도 했답니다^^

 

그럼~ 바람에 불러가면 안되니

다들 몸 든든히 챙겨드세요ㅠㅠㅠ

 

그래서!! 오늘은 저의 사랑 족발을~~

생각만해도 야식먹고 싶지 않으세요??ㅎㅎㅎ

그 마음을 잘 압니다..ㅠㅠㅠㅠ

 

족발은 솔직히 집에서 시켜먹어본적이 없어서

어디서 먹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이름이 떡하니

"가장맛있는 족발"

이라고 하기에 얼마나 맛있는지 궁금해서

시켜먹었습니다ㅎㅎㅎㅎㅎ

 

 

 

 

너무 굶주려서 큰 대자를 시켰습니다~

저 윤기 보십시오.. 먹었는데도 왜 또 먹고싶을까요ㅠㅠㅠ

 

 

 


김치도 이렇게 깔끔하게 와요ㅎㅎ

 

안그래도 요즘 짜.매 순간의 연속이어서

눙물을...머금고 살았는데

사진만 보아도 행복합니다ㅎㅎㅎ

 

 

 

 

 

탱글탱글한 저 면발을 보세요ㅠㅠㅠㅠ

진짜 정말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정말 환상적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맛있어요ㅠㅠ

 

 

밥까지 똬악~~

정말 맛있더라고요ㅎㅎㅎ

집에서는 똑같은 재료를 해서 만드는데도

왜 맛이다른지는 잘 모르겠지만~

별다른 재료가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담백하고 살짝 달기도 하고

음... 표현을 못하겠어요..ㅠㅠㅠ

그래도 진짜 맛있어요!!!ㅎㅎ

 

4명이서 먹었는데 거의 다 먹긴했지만..ㅎㅎ 조금.. 남더라구요!!

 

왜 이름이 "가장 맛있는 족발"인지 이제 알았어요ㅎㅎ

정말 맛있었습니다@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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